이화여자대학교 대외협력처

 
 

소식

뉴스

이화여대, 사회복지법인 유당마을과 유산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력

  • 분류 : 대외협력처 뉴스
  • 작성일 : 2025-08-07
  • 조회수 : 322
  • 작성자 : 대외협력팀

본교는 사회복지법인 빛과소금 유당마을(이사장 양주현)과 유산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력을 통한 양 기관의 발전적인 관계를 모색했다. 



유당마을은 1988년 국내 1호 실버타운 및 재가복지센터로 설립된 이래, 노인 대상 주거복지시설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으며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. 이에, 본교 대외협력처는 유당마을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유산기부를 실천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유료양로·노인복지시설인 유당마을 이용 시 혜택을 제공하고, 기부자에 대한 예우 실현 및 기부를 통한 사회 환원 문화를 더욱 확산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. 


유당마을을 대표하여 본교를 내방한 양주현 이사장은 평소 생각해 온 노블레스 오블리주에 대한 철학을 바탕으로 “수익 실현보다는 노인 복지에 이정표를 남기겠다는 뜻으로 실버타운 운영 사업에 임하고 있다”고 전하며, “유당마을을 찾는 기부자께 내용과 질적인 면 모두에서 최상의 복지를 제공하겠다”는 다짐을 밝혔다. 


최윤정 처장은 “유당마을은 단순한 물리적 시설을 넘어 각 이용자에게 섬세한 케어로 진심을 전하는 곳이라고 느꼈다”고 전하며, “이화여대의 기부자들께 마땅한 예우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해주셔서 감사드린다”고 전했다.